오리랩스 게임

텔레파시 게임

2~12명 · 한 판 약 15분 · 난이도 ★

「우리 마음, 얼마나 통할까?」 눈금 하나로 확인하는 텔레파시

Google Play에서 받기웹에서 바로 하기아이폰 · PC

뜨거움과 차가움 같은 반대말 눈금 위 어딘가에 목표가 숨어 있고, 그 자리는 출제자만 봐요.

출제자의 힌트 하나만 듣고 모두가 바늘을 돌려요. 목표에 가까울수록 점수가 커져요!

두 팀 대결, 다 같이 협력, 각자 개인전까지. 폰만 있으면 바로 시작.

게임 소개

텔레파시 게임은 반대말 사이 어디쯤인지 마음을 맞히는 이심전심 단체 파티게임입니다. 싸다와 비싸다처럼 반원 눈금 양 끝에 반대말이 놓이고, 숨은 목표 칸은 출제자 폰에만 보여요. 힌트 하나로 우리 팀이 얼마나 가까이 오는지 맞혀 보세요.

한 판은 이렇게 흘러가요. 출제자가 목표 자리에 어울리는 힌트를 말로 딱 하나 해요. 같은 팀은 의논해서 각자 폰에서 바늘 하나를 함께 놓아요. 팀전이면 상대 팀은 그 바늘을 볼 수 없어요. 그와 동시에 출제자 팀이 소리 내어 하는 말을 듣고 목표가 그 팀 바늘의 왼쪽인지 오른쪽인지 골라요. 바늘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고른 걸 바꿀 수 있어요. 둘 다 끝나면 모든 폰에 목표가 동시에 공개돼요. 바늘이 가까울수록 4점, 3점, 2점.

가입 없이 무료.

규칙과 하는 법

한 판 흐름

  • 반원 눈금 양 끝에 반대말 카드가 놓여요. 예를 들면 차갑다 ↔ 뜨겁다.
  • 목표 칸은 출제자 폰에만 보여요. 출제자는 목표 자리에 어울리는 힌트를 말로 딱 하나만 하고 「힌트 말함」을 눌러요.
  • 출제자 팀이 의논해서 바늘을 끌어 놓고 「바늘 확정」을 눌러요. 출제자는 말없이 지켜만 봐요.
  • 그동안 상대 팀은 출제 팀 바늘을 볼 수 없어요. 출제 팀이 나누는 말을 듣고 정답이 그 바늘보다 왼쪽일지 오른쪽일지 골라요. 바늘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바꿀 수 있어요.
  • 바늘 확정과 좌우 고르기가 둘 다 끝나면 모든 폰에 목표가 동시에 공개되고, 방장이 「다음 판」을 누르면 차례 방식대로 다음 출제자가 나와요.

점수

  • 바늘이 목표 정중앙이면 4점, 바로 옆 칸이면 3점, 그 옆 칸이면 2점이에요.
  • 상대 팀이 왼쪽 오른쪽을 맞히면 상대 팀이 1점을 받아요.
  • 먼저 15점을 낸 팀이 이겨요. B팀까지 차례가 한 바퀴 돈 뒤에 끝나요.

모드

  • 팀전(4~12명): 두 팀으로 나눠 위 규칙대로 해요. 방장이 ⇄ 로 팀을 바꾸고, 점수판에서 출제 차례를 ABAB(번갈아) 또는 AAAA BBBB(한 팀씩 연달아)로 골라요.
  • 협력(2명부터): 다 같이 한 팀이에요. 돌아가며 출제해서 7판 총점으로 등급을 받아요.
  • 개인전(3명부터): 각자 자기 폰에 바늘을 놓고, 목표에 가까울수록 점수를 받아요. 모두 한 번씩 출제하면 끝나요.

힌트 규칙

  • 숫자나 「가운데쯤」, 「왼쪽 끝」처럼 위치를 바로 말하면 안 돼요.
  • 카드에 적힌 낱말을 그대로 쓰지 말고, 물건·사람·장면 같은 것으로 말해요.

텔레파시 게임

다른 게임 해 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