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랩스 게임
ORILABS

ORILABS

스마트폰만으로 파티게임을!

오리랩스가 만든 파티게임을 한곳에 모았어요. 모두 각자 자기 폰으로 함께하는 게임이에요.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과 PC는 웹에서 바로 할 수 있어요.

오리랩스의 게임 5

몇 명이서 해요?
종류
시간
난이도

마녀잡기

4~12명 · 한 판 약 20분

난이도 ★★새 게임

귀여운 고양이 마을, 그런데 친구 중 누군가는 마녀

낮에는 다 같이 재료를 캐서 봉인 의식을 준비하고, 재료를 구하러 갈 때마다 마녀가 몰래 습격해요.

「나 오늘 숲에 갔었어」 이 한마디가 알리바이가 되기도, 거짓말이 되기도 해요.

마피아류를 좋아한다면, 사회자 없이 폰이 다 진행해 주는 마피아.

팀뽑기

2~30명 · 팀 뽑기 1분

난이도 규칙 없음

「팀 또 너네가 짰지?」 이제 그 말 안 나와요

버튼 한 번이면 모두의 폰에 동시에 결과가 떠요. 조작 의심 끝.

판마다 승률이 쌓이고, 누구랑 같은 팀일 때 제일 잘 이기는지 「최고의 짝」도 알려 줘요.

컴퓨터 게임 내전, 풋살, 회사 체육대회까지 팀 나누고 기록할 일이 있다면!

텔레파시 게임

2~12명 · 한 판 약 15분

난이도 ★새 게임

「우리 마음, 얼마나 통할까?」 눈금 하나로 확인하는 텔레파시

뜨거움과 차가움 같은 반대말 눈금 위 어딘가에 목표가 숨어 있고, 그 자리는 출제자만 봐요.

출제자의 힌트 하나만 듣고 모두가 바늘을 돌려요. 목표에 가까울수록 점수가 커져요!

두 팀 대결, 다 같이 협력, 각자 개인전까지. 폰만 있으면 바로 시작.

찌찌뽕

3~8명 · 한 판 약 20분

난이도 ★새 게임

「힌트가 겹쳤다고? 그럼 지워!」 한 단어로 통하는 협력 게임

맞히는 사람만 빼고 모두 제시어를 보고, 각자 몰래 힌트를 딱 한 단어씩 써요.

똑같은 힌트는 서로 지워지니까, 맞히는 사람은 남은 힌트만 보고 정답을 맞혀야 해요.

13문제 중 몇 개나 맞힐까? 3~8명이 한 팀이 되어 도전!

회사 소개

오리랩스(ORILABS)는 스마트폰만으로 여럿이 함께하는 파티게임을 만드는 작은 스튜디오입니다.

카드도 종이도 사회자도 없이, 모인 사람들이 각자 폰을 꺼내면 바로 시작할 수 있게 만듭니다. 모든 폰이 같은 단계를 동시에 보여 줘서 한 사람의 화면을 돌려 볼 필요가 없어요.

게임은 모두 19개 언어로 나옵니다. 안드로이드는 Google Play 앱으로, 아이폰과 PC는 이 사이트의 웹판으로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