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진짜 제시어 알아?」 의심이 터지는 5분
모두 같은 단어를 받았는데 한 명만 몰라요. 그 한 명은 아는 척 연기 중이죠.
한마디씩 돌아가며 말할 때마다 의심이 쌓이고, 지목당한 라이어가 정답까지 맞히면 라이어 승리!
술자리, MT, 카페에서 폰만 있으면 바로 시작.

ORILABS
오리랩스가 만든 파티게임을 한곳에 모았어요. 모두 각자 자기 폰으로 함께하는 게임이에요.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과 PC는 웹에서 바로 할 수 있어요.
「너 진짜 제시어 알아?」 의심이 터지는 5분
모두 같은 단어를 받았는데 한 명만 몰라요. 그 한 명은 아는 척 연기 중이죠.
한마디씩 돌아가며 말할 때마다 의심이 쌓이고, 지목당한 라이어가 정답까지 맞히면 라이어 승리!
술자리, MT, 카페에서 폰만 있으면 바로 시작.
귀여운 고양이 마을, 그런데 친구 중 누군가는 마녀
낮에는 다 같이 재료를 캐서 봉인 의식을 준비하고, 재료를 구하러 갈 때마다 마녀가 몰래 습격해요.
「나 오늘 숲에 갔었어」 이 한마디가 알리바이가 되기도, 거짓말이 되기도 해요.
마피아류를 좋아한다면, 사회자 없이 폰이 다 진행해 주는 마피아.
「팀 또 너네가 짰지?」 이제 그 말 안 나와요
버튼 한 번이면 모두의 폰에 동시에 결과가 떠요. 조작 의심 끝.
판마다 승률이 쌓이고, 누구랑 같은 팀일 때 제일 잘 이기는지 「최고의 짝」도 알려 줘요.
컴퓨터 게임 내전, 풋살, 회사 체육대회까지 팀 나누고 기록할 일이 있다면!
「우리 마음, 얼마나 통할까?」 눈금 하나로 확인하는 텔레파시
뜨거움과 차가움 같은 반대말 눈금 위 어딘가에 목표가 숨어 있고, 그 자리는 출제자만 봐요.
출제자의 힌트 하나만 듣고 모두가 바늘을 돌려요. 목표에 가까울수록 점수가 커져요!
두 팀 대결, 다 같이 협력, 각자 개인전까지. 폰만 있으면 바로 시작.
「힌트가 겹쳤다고? 그럼 지워!」 한 단어로 통하는 협력 게임
맞히는 사람만 빼고 모두 제시어를 보고, 각자 몰래 힌트를 딱 한 단어씩 써요.
똑같은 힌트는 서로 지워지니까, 맞히는 사람은 남은 힌트만 보고 정답을 맞혀야 해요.
13문제 중 몇 개나 맞힐까? 3~8명이 한 팀이 되어 도전!
오리랩스(ORILABS)는 스마트폰만으로 여럿이 함께하는 파티게임을 만드는 작은 스튜디오입니다.
카드도 종이도 사회자도 없이, 모인 사람들이 각자 폰을 꺼내면 바로 시작할 수 있게 만듭니다. 모든 폰이 같은 단계를 동시에 보여 줘서 한 사람의 화면을 돌려 볼 필요가 없어요.
게임은 모두 19개 언어로 나옵니다. 안드로이드는 Google Play 앱으로, 아이폰과 PC는 이 사이트의 웹판으로 할 수 있어요.